해외 wind-down 서비스의 절차를 참고해 한국의 세무·노무·법무 절차에 맞게 정리한 SafeClosure의 7단계입니다. 진단 보고서는 1단계에서 나가고, 그다음은 필요한 경우에만 이어집니다.
회사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예시 일정입니다.
무료 사전 상담으로 상황을 듣고, 어떤 케이스인지와 필요한 자료를 확인합니다.
계속 운영, 사업부 매각, 질서 있는 정리, 법적 절차 중 어디로 갈지 정합니다. 진단 보고서가 여기서 나갑니다.
일정표와 체크리스트, 정리 비용 예산, 이해관계자 목록을 만듭니다.
주주·투자자, 금융기관, 직원, 거래처·임대인, 고객 순서로 알립니다.
세무·노무·법무·특허 전문가가 실행하고 SafeClosure가 전체 일정과 순서를 관리합니다. 필요하면 사업 솔루션이 함께 갑니다.
해산 결의, 등기, 채권자 공고(2개월 이상), 변제·분배, 청산종결 등기와 세무 신고로 마무리합니다.
기록 보관, 대표 보증과 개인 신용 정리, 재창업과 정부지원 연결을 돕습니다.
진단과 정리 실행이 모두 끝나는 날은 끝이 아니라 새 출발선입니다. 정리를 잘 마친 대표님은 다시 도전할 수 있고, 재창업·재기를 돕는 정부지원사업도 있습니다.

대표는 회사가 어려워지기 약 1년 전에 감으로 압니다. 선택지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때입니다.
현재 돌고 있는 현금 흐름으로 6개월 이상 버틸 수 있을 때 시작해야 퇴직금, 세금, 각종 정리 비용을 순서대로 감당할 수 있습니다. 늦게 시작할수록 우리의 선택지는 줄어듭니다.
누구에게 먼저 알리느냐에 따라 신뢰와 비용이 달라집니다.

상담만 받고 마치셔도 됩니다. 회사명·사업자번호는 묻지 않고,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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